세무사칼럼
자기자본 확인이 어려운 개인 사업자의 영업권 평가
2016-03-06 13:39
개인사업을 법인으로 전환한다던지, 사업을 다른사람에게 양도할때 가치를 쉽게 산정할 수 있는 요소도 있고, 가치 산정이 어려운 요소도 있다. 쉽게 영업망, 거래선, 영업노하우는 가치 판단이 쉽지 않다. 이러한 영업권은 감정평가를 받아서 산정할 수도 있고, 세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산정 할 수도 있다.
세법상 영업권의 평가원칙은 (최근 3년간 순손익액의 가중평균액의 50% - 평가 기준일 현재 자기자본*10%) 이다. 자기자본을 확인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음의 방법으로 계산한다.
둘 중 많은 금액
- 사업소득금액/자기자본이익률
- 수입금액/자기자본회전율
위의 자기자본이익률과 자기자본회전율은 한국은행이 업종별, 규모별로 발표한 수치로 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