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처를 방문해 보면 녹이 잔득 슬어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 첩첩이 쌓인 재고를 볼때가 종종 있습니다.
일본의 유명한 공인회계사 이며 세무사인 하야시 아츠무는 자신이 쓴 책에서 재고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.
"재고는 불에 타버린 돈다발과 같다."